데일리카HOT이슈

  • 드디어 완성된 ‘카투홈’ 생태계…”차 안에서 집을 제어한다”

    카투홈 서비스 시연 장면/출처-현대차그룹 운전 중 차 안에서 집 안의 에어컨을 켜고, 로봇청소기를 작동시키며, 조명을 조절할 수 있다면 어떨까. 삼성전자와 ... Read more The post 드디어 완성된 ‘카투홈’ 생태계…”차 안에서 집을 제어한다” appeared first on 이콘밍글.

    2026.03.25

  • “우리 팀 이겨라”… 기아, 국가별 월드컵 디스플레이 8월까지 무료 제공

    대한민국 포함한 15개 국가 테마와 유소년 선수 응원 테마 1종 제공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25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 등 본선 진출국 중심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 차량 디스플레이를 응원석으로… 8월까지 무료 이용 각 테마는 국가를 […]

    2026.03.25

  • “슈퍼 가기도 힘든데”… 기아·행안부, 소멸위기 지역 어르신 밥상 챙긴다

    행안부·기아 인구 감소 지역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MOU 체결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인구 감소 지역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에 뜻을 모았다. ◆ PV5 카고 투입해 식품 사막화 해소… 65세 이상 […]

    2026.03.25

  • “중국산 뺀다” 빈자리 꿰찬 韓 충전기… 채비, 두바이에 1000기 수출

    채비, UAE CPO 업체 EEE에 완속 및 급속 충전기 1000기 공급 계약 채비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지역 충전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 향후 2년간 진행되는 이번 공급 계약의 규모는 총 1000기로, 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에 달하며 양사는 이미 두바이 현지에서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마쳤다. ◆ 두바이 유일 […]

    2026.03.25

  • 카카오T로 부른 자율주행 택시, 차선 변경 척척-제동도 즉각

    23일 오후 10시 서울 강남구 매봉역 인근. 카카오T 앱으로 ‘서울 자율차’를 호출하자 심야 도심 한복판에 기아 ‘EV6’ 로보택시가 다가와 멈춰 섰다. 차체 옆면에는 ‘자율주행차’ 문구가 선명했다. 운전석엔 ‘기사님’ 대신 비상 상황을 대비한 안전 요원만 앉아 있었다. 서울시의 ‘자율주행 유상여객운송 허가’를 받은 ‘레벨3’(조건부 자동화·비상시 제외 시스템이 주행 전담) 자율주행 차량이었다. 매봉역에서 출발해 운전대가 스스로 돌아가며 매끄럽게 사거리를 빠져나갔다. 좌석 앞 디스플레이에선 자율주행 인공지능(AI)이 주변 차량과 보행자를 3차원(3D)으로 실시간 포착하고 궤적을 예측해 주행 경로를 그렸다. 우회전 직후 차선을 바꾸려는 순간, 차가 스스로 멈춰 서기도 했다. 뒤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차량을 감지한 것이다. 카메라 7대와 라이다 5대, 레이더 5대가 운전자의 눈을 대신해 주변을 읽고 AI가 즉각 제동을 건 순간이었다. 간혹 보도 위 보행자 옆에서 멈칫거리기도 했지만 전

    2026.03.25

  • "같은 S680, 다른 심장"... 마이바흐 S클래스 V12와 변화의 기준

    ● V12 유지했지만 시장별 엔진 분화... '같은 S680, 다른 전략'● 발광 엠블럼·확대된 그릴... 플래그십 존재감 한층 강화● V8·하이브리드 병행... 전동화 과도기 속 럭셔리 방향성 제시안녕하세요.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마이바흐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는 왜 같은 이름 아래 서로 다른 엔진 전략을 선택했을까요. V12 유지 소식은 반가운 변화일까요, 아니면 시대 흐름 속 제한적 선택일까요. 이번 변화는 단순한 고급 세단 업데이트가 아니라 규제와 시장 전략이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2026.03.25

  • 시대가 선택한 ‘LM’… 렉서스식 환대 관통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세상의 변화를 꿰뚫어 본 인물이다. ‘판타 레이(Panta Rhei)’, 만물은 흐른다는 그의 말처럼 영원한 것은 변화뿐이다.유행 역시 끊임없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다. 전 세계적으로 록 밴드가 대중문화를 이끌던 시기를 지나 한국 아이돌이 장악한 케이팝이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소비 트렌드 또한 시대 변화와 맞물려 움직인다. 자동차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세단 중심이던 수요는 실용성을 앞세운 SUV로 이동했고, 고급차 시장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때 국내에서는 대형 럭셔리 세단을 둘러싼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경쟁 구도가 공고했지만, 2년 전 가세한 렉서스 고급 미니밴 LM 덕분에 시장 판도에 점점 균열이 생기고 있다. 렉서스 LM은 지난해 573대가 판매됐다. 절대적인 수치만 보면 크지 않게 느껴질 수 있다. 이동의 안락함과 공간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는 작지 않다. 아직도 출

    2026.03.24

  • "GV80 돈 조금 더해서" 2026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가격 제원 포토

    이제는 연비 효율성까지 챙겼다! 2026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링컨 럭셔리 프리미엄 SUV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링컨 노틸러스는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아쉬운 연비가 단점으로 지목되었죠. 그래서 가솔린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2026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출시했습니다. 2.0 HEV 단일 등급 모델에 Reserve 출시가는 9,500만 원 판매되고 있죠. 2026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제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에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고 합산 출력 316마력, 최대 토크 40.8kg.m 체급 대비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합 연비 또한 11.9km/l 비교적 준수한 연비 효.......

    2026.03.24

  • “사망 사고 나자 부랴부랴 대처!” 팰리세이드 40만대 대규모 리콜 실시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끼임사고 리콜 현대차·기아 등 40만대 대규모 조치 화재·안전 문제까지 결함 범위 확대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에서 발생한 전동시트 끼임 사고를 계기로 대규모 리콜이 시행된다. 이번 리콜은 단순 품질 문제가 아닌 안전과 직결된 결함이 다수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탑승자 보호와 관련된 기능에서 문제가 발견되며 소비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차량 안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동시트 결함… OTA로 긴급 대응 현대차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5만7987대에서는 전동시트 제어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이 확인됐다. 시트 작동 시 탑승자나 물.......

    2026.03.24

  • “1년에 1만대도 못 팔더니…” 결국 중국에 넘어갈 위기라는 ‘이 브랜드’

    마세라티 인수설…중국 브랜드 거론 스텔란티스 위기 속 매각 가능성 기술 협력·유럽 생산까지 논의 확산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마세라티가 중국 전기차 기업에 매각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텔란티스 경영진이 중국을 방문해 샤오미와 샤오펑 측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마세라티 인수 가능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스텔란티스는 해당 논의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마세라티 매각설 자체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반면 샤오미와 샤오펑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샤오미·샤오펑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력 확보 인수 후보.......

    2026.03.24

  • “디자인 진짜 미쳤네” G80 씹어먹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 출격!

    링크앤코, 고성능 ‘10+’ 공개 임박 페이스리프트 넘어 퍼포먼스 강화 925마력·900V 아키텍처 경쟁력 확보 링크앤코가 신형 고성능 전기차 ‘10+’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모델은 기존 ‘Z10’을 기반으로 한 이름 변경 및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는 기존 모델의 스포티한 확장 버전으로, 제네시스 G80급의 고급 대형 세단이지만 스포츠성까지 챙긴 모델이다. 공격적 디자인… 퍼포먼스 감성 강화 외관 디자인은 기존 대비 한층 공격적인 스타일로 변화했다. 전면부에는 새롭게 설계된 범퍼와 확대된 공기 흡입구, 돌출된 프론트 립이 적용돼 스포티.......

    2026.03.24

  • 샤오펑 G6 순손실 80% 줄이고 흑자 전환 성공... 4,000만 원대 가성비 SUV로 한국 상륙

    샤오펑이 2025년 순손실을 80% 줄이고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샤오펑이 단순한 신생 기업을 넘어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로서의 생존력을 증명한 결과로 분석된다.한국 진출의 선봉장인 중형 SUV G6는 오는 2026년 하반기 국내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테슬라 모델Y보다 1,100만 원 저렴한 가격 경쟁력 국내 시장에 투입될 샤오펑 G6의 예상 가격은 4,000만 원 중후반대로 책정되어 테슬라 모델Y RWD 대비 약 1,100만 원 이상의 우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