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모빌HOT이슈

  • ‘메르세데스-벤츠 서클’ 출범… 등급별 혜택 차등 적용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차 고객 대상 멤버십 ‘메르세데스-벤츠 서클’을 출시했다. 여행·미식·라이프스타일 혜택과 등급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과 브랜드 경험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구매 금액에 따른 마일리지 누적 체계를 기반으로 회원 등급을 5단계로 나눴다. 고객은 누적 마일리지에 따라 ▲프렌즈 ▲오팔라이트 화이트 ▲하이테크 실버 ▲칼라하리 골드 ▲나이트 블랙 등 등급으로 구분된다. 차량 구매 고객에게 부여되는 오팔라이트 화이트 등급부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서클은 차량 구매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공통 혜택, 등급별 상시 혜택, 프리미엄 혜택 등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통해 국내 주요 호텔 숙박 혜택 및 럭셔리 브랜드 할인, 프라이빗 웰니스 프로그램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혜택을 선보인다.공통 혜택은 호텔 예약 할인과 커피 및 외식 브랜드 할인 등이 제공된다. 등급별 상시 혜택은 회원 등급에

    2026.05.15

  • 아우디 A6 풀체인지...‘무엇’이 바뀌었길래

    아우디 A6가 완전변경 모델로 국내 시장에 들어왔다. 신형 A6는 차세대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인 PPC를 기반으로 차체 구조부터 공기역학, 전동화 시스템, 조향·서스펜션, 실내 디지털 구성까지 전반을 새롭게 손봤다. 지난달 20일 아우디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가격은 40 TFSI 컴포트 6519만원부터 55 TFSI 콰트로 S-라인 9718만원까지 총 6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플랫폼부터 바꿨다...길어진 차체와 낮아진 공기저항 가장 큰 변화는 차의 뼈대다. 신형 A6는 아우디의 차세대 내연기관 전용

    2026.05.15

  • 中 샤오펑, 수출 62% 급증 속 폭스바겐 유럽 공장 인수 추진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이 유럽 내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폭스바겐과 공장 인수를 협의하고 있다.14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샤오펑은 오스트리아 위탁생산 라인의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유럽 현지 생산지를 찾고 있다.엘비스 청 샤오펑 북동유럽 총괄은 파이낸셜타임스(FT) 주최 행사에서 폭스바겐과 유럽 내 생산 부지 확보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오펑은 현재 오스트리아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에서 유럽 판매용 G6와 G9를 생산하고 있다. 이 공장은 2025년 9월부터 가동됐고,

    2026.05.15

  • 혼다, 전기차서 90억달러 손실…2040년 100% 전동화 목표 포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혼다가 전기차 사업 축소 여파로 90억달러가 넘는 손실을 기록한 뒤 하이브리드 중심 전략으로 방향을 틀었다. 14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혼다는 2026년 3월 마감 회계연도에 전기차 관련 손실 1조4500억엔(약 92억달러)를 반영했고, 회사 역사상 가장 큰 손실을 냈다.혼다는 지난 3월 미국에서 추진하던 신규 전기차 3종 계획을 취소한 데 이어, 이번 사업 업데이트에서 2028년까지 출시할 신형 하이브리드 2종을 공개했다. 대상은 혼다 하이브리드 세단 프로토타입과 아큐라 하이브리

    2026.05.15

  • 포르쉐도 애플 카키 합류…2026년형 마칸 EV부터 디지털 키 쓴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로 차량 문을 제어할 수 있는 '애플 월렛 카키' 서비스 대상에 포르쉐의 최신 전기차 라인업을 추가하며 디지털 키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최근 포르쉐는 2026년형 마칸 EV 모델에 애플 카키 지원을 공식 시작했으며 조만간 출시될 2026년형 카이엔 EV로 해당 기능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초기에 다소 느린 행보를 보였던 애플의 카키 서비스는 최근 토요타와 리비안 등 주요 제조사들이 합류하며 보급에 탄력을 받고 있다.

    2026.05.15

  •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첫날 계약 1만 대 돌파…세단 존재감 입증

    플레오스 커넥트·고급 사양 강화 주효 캘리그래피 비중 41%…“SUV·전동화 흐름 속 흥행” 현대자동차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를 넘어서며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전기차(EV)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대표 세단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총 1만277대의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19년 출시된 6세대 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첫날 계약 대수인 1만7294대에 이어 역대

    2026.05.15

  • "V12 하이브리드 슈퍼카" 람보르기니, 1,080마력 '페노메노 로드스터' 깜짝 공개

    ● 람보르기니 아레나 2026, 7,000명 이상의 팬과 450대 차량 운집하며 브랜드 열기 증명 ● 최고출력 1,080마력 하이브리드 V12 오픈톱 모델 ‘페노메노 로드스터’ 15대 한정 공개 ● 미우라 탄생 60주년 기념 폴로 스토리코 전시 및 500km 지로 투어 하이라이트 장식 ● 차세대 레이스카 ‘테메라리오 슈퍼 트로페오’ 트랙 시연 통해 미래 모터스포츠 방향 제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개최한 ‘람보르기니 아레나 2026’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브랜드 창립 63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모인 7,000명의 참가자와 450대의 람보르기니 차량이 한자리에 모.......

    2026.05.15

  • 기아, ‘스팅어’ 정신 잇는 전기 스포츠 세단 양산 추진… 비전 메타 투리스모 기반

    기아가 지난해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공개했던 '비전 메타 투리스모(Vision Meta Turismo)' 콘셉트카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의 양산 계획을 시사했다.이는 과거 기아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축했던 '스팅어 GT'의 자리를 대체하는 전동화 후속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이며, SUV가 주도하는 시장 흐름 속에서도 기아만의 세단 헤리티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양산 준비 90% 완료... 관건은 ‘전략적 가격표’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양산 모델에 90% 가까이 근접한

    2026.05.15

  • "운동 좀 하시나요?" BYD 전기차와 근력 대결 펼치는 인천 송도 현장

    ● BYD 코리아, 5월 15~17일 송도 컨벤시아 개최 ‘2026 AirAsia 하이록스 인천’ 공식 후원 ● ‘어반 페이스메이커’ 컨셉으로 씨라이언 7 및 돌핀 전시 및 체험 부스 운영 ● 가변형 댐핑 서스펜션 기술 접목한 챌린지 및 레그프레스 포토존 등 프로그램 진행 ● 전기차 전 라인업 시승 기회 제공하며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브랜드 경험 확대 BYD 코리아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2026 AirAsia 하이록스 인천'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한다. 8번의 1km 러닝과 8가지 기능성 운동을 반복하는 하이록스는 전 세계 운동인들이 한계에 도전하며 신체 능력을 증명하는 무.......

    2026.05.15

  • [원AI] 테슬라, 3개월 연속 수입차 1위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1만 3000대가 넘게 판매되며 3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는 전기차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1만 3000대가 넘게 판매되며 3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는 전기차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026.05.15

  • 52兆 휴머노이드 판 흔드는 ‘애자일’ 스타트업…삼성·현대차 생산력 결합도

    국내 로보틱스 스타트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혁신을 주도하며 대기업과 협업해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26.05.15

  • 기아, 오션클린업의 미국 LA 지역 ‘강 정화 프로젝트’ 지원

    해양 플라스틱 유입 차단 지원 연 최대 570톤 규모의 폐기물 차단 목표 기아가 글로벌 파트너사인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의 미국 LA 지역 강 정화 프로젝트 지원에 나선다. 태평양으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로, 해양 오염 저감과 도시 환경 개선이 목표다. 오션클린업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있는 퍼시픽 수족관(Aquarium of the Pacific)에서 미디어 행사를 개최하고 LA 지역 강 정화 프로젝트 확대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행사에는 기아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