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연설에 조기 종전 기대감 꺾여…美증시 혼조·유가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몇 주 더 전쟁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한 후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고 국제 유가는 급등했다.미 CNBC 방송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전통적인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지수는 2일(현지시간) 전 거래일보다 55.36포인트(0.12%) 내린 4만 6510.38에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7.35 포인트(0.11%) 상승한 6582.67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지수는 38.23포인트(0.18%) 오른 2만 1879.18에 거래를 마쳤다.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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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산도 기준도 없이 시작된 '모두의 창업'…李정부 졸속 행정 논란
이재명 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두의 창업'이 사전에 예산도 반영돼있지 않은 데다, 현재까지 경연 중점 평가사항·평가위원 구성 방향 등 지침도 수립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졸속 행정'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참가자 신청을 받기 시작한 이래 약 380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동안에도 심사 기준조차 마련하지 못하면서 전형적인 '이재명 대통령식 졸속 행정'이란 지적도 나온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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