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더·택배기사 최저임금 적용 확대 무산…최임위 표결서 부결

    라이더·택배기사 최저임금 적용 확대 무산…최임위 표결서 부결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가 결국 무산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5차 전원회의에서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별도 적용 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11명, 반대 15명, 무효 1명으로 부결 처리했다. 이번 표결은 올해 최저임금 심의의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였다. 노동계는 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특고·플랫폼 노동자들이 사실상 사용자에게 종속된 노동자인 만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가 결국 무산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5차 전원회의에서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별도 적용 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11명, 반대 15명, 무효 1명으로 부결 처리했다. 이번 표결은 올해 최저임금 심의의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였다. 노동계는 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특고·플랫폼 노동자들이 사실상 사용자에게 종속된 노동자인 만

  • “토요타 회장이 왜 여기에?” 그가 닛산차 홍보 영상에 나온 이유

    “토요타 회장이 왜 여기에?” 그가 닛산차 홍보 영상에 나온 이유

    토요타 회장의 깜짝 응원 닛산 무라노 직접 홍보 일본차 협력 사례 주목 토요타의 아키오 토요다 회장이 경쟁사인 닛산 차량을 직접 홍보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으로 평가되며 일본 자동차 산업 내 협력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키오 토요다 회장은 최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내구레이스 현장에서 닛산 무라노 깃발을 흔드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국에서 생산된 닛산 무라노 차량도 함께 등장했다. "일본 소비자도 타길 바란다" 공개된 영상에서 토요다 회장은 닛산 무라노를 직접 소개했다. 그는 "미국에서 생산된 차량을 일본으로 가져왔다".......

    자동차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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