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M4가 판 가른다” 삼성·SK하이닉스 주도권 경쟁 2라운드

    “HBM4가 판 가른다” 삼성·SK하이닉스 주도권 경쟁 2라운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주도권 경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6세대 HBM4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HBM은 2013년 상용화 이후 그래픽용·고성능컴퓨팅(HPC) 시장에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생성형 AI 확산으로 대규모 학습 수요가 폭증하면서 핵심 메모리로 급부상했다.SK하이닉스는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HBM 적층 기술과 TSV(실리콘관통전극) 공정 안정화에 집중해 왔다. HBM3와 HBM3E 세대에서 엔비디아 AI 가속기 물량을 대거 확보하며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했다. HBM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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