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발레파킹 시대 온다…국토부, 세부규정 의견 수렴
사람 대신 로봇이 주차하는 기술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어 차끼리 밀접하게 주차할 수 있거나 주차 공간을 찾아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등 효과가 기대된다.국토교통부는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자동으로 주차하는 ‘주차로봇’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규정 개정안(주차장법 시행규칙·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지난해 9월 대통령 주재 규제합리화 회의에서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규제 완화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주차로봇 실증사업 결과 등을 토대로 …

정찰용 中 인공위성, 약 10분에 한 번 日 상공 통과
중국의 인공위성들이 약 10분에 한 번씩 일본 자위대와 주일 미군기지 주변 상공을 통과하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5일 보도했다.요미우리는 인공위성 추적 사이트 스페이스 트랙의 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중국군의 정찰용으로 의심 받는 야오간 계열 위성 가운데 최근 3년간 고도를 조정한 것으로 보이는 약 80기를 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전했다.특히 자위대와 주일 미군기지 주변 상공에서는 2시간에 약 10기의 중국 위성이 지나는 등 높은 빈도로 궤도를 돌았다.지난해 12월 하순에는 미 해군의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기지 주변 상공을 야…
테크 · 2026.03.15

“운전대 없는 택시, 강남 달린다”…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차 운행 시작
테크 · 2026.03.15

이경규 IPA 사장, 중동 상황 대응…‘컨’ 터미널 긴급 현장점검
테크 ·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