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드 아이덴티티 "세로스로 AI 에이전트 접근까지 통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욘드 아이덴티티가 AI 에이전트 보안 플랫폼 '세로스(Ceros)'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비욘드 아이덴티티는 기업들이 임직원 애플리케이션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접근관리(IAM) 플랫폼을 제공한다.비욘드 아이덴티티 플랫폼은 다중 인증을 적용하고 보안이 취약한 기기에서 들어오는 로그인 요청을 차단한다. 세로스는 이같은 보안 통제 범위를 사람 임직원들을 넘어 AI 에이전트로 확장했다.대기업 한 곳이 보유한 AI 자동화 워크플로는 수백 개에 이를 수 있다. 수상한

챗GPT 점유율 50% 밑으로...제미나이·클로드 약진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AI 챗GPT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처음으로 50% 밑으로 떨어졌다고 테크크런치가 센서타워 '2026 AI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챗GPT 점유율은 지난 1월까지 50%를 넘었으나 5 말 기준 46.4%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제미나이는 27.7%, 클로드는 10.3%로 올라섰다. 그록, 퍼플렉시티, 딥시크, 메타AI 등 나머지 어시스턴트들 점유율은 각각 5% 미만이다.챗GPT는 여전히 월간 이용자 11억 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AI 어시스턴트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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