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징역 18년… 군경 지휘부도 ‘내란 중요임무’ 유죄에 중형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사건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비상계엄을 주도적으로 준비하며 헌법기관 기능을 제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성경 읽으려 촛불을 훔칠 수는 없다”… 지귀연 판사의 말, 이 드라마 대사?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서 "성경을 읽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 없다"는 대사가 등장, 좋은 목적이 불법을 정당화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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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억 펀드 부실판매 의혹’ 피델리스자산운용 전현직 경영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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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지배하는 윤석열 노선…상식적인 다수가 행동하면 밀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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