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대출이자도 기꺼이”, 증시 호황에 ‘마통’ 늘지만…

    “5% 대출이자도 기꺼이”, 증시 호황에 ‘마통’ 늘지만…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하면서 증시가 달아오른 가운데 은행권 신용대출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금리 5%대의 마이너스 통장이 각광을 받는 등, 대출을 받아 주식에 뛰어드는 이른 바 ‘빚투’ 현상이 또 하나의 사회적 불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신용대출 잔액은 24일 기준 105조512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월 말 104조7455억원보다 7673억원(0.7%) 늘어난 수치다. 전체 신용대출에서 마이너스 통장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 같은 기간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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