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토 총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도울 것…모든 동맹 돕고 있어"
마르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를 위해 나토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AP통신에 따르면 뤼터 총장은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로널드레이건재단 주최 행사에 참석해 “나토가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도울 수 있다면 돕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하지만 이는 단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최근 30여 개국의 군 수장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대해 논의한 것이 첫 번째 단계”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나토가 미국 지원에 조금 느린 속도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지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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