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모빌리티, 임직원 개발 AI 도구로 현장 업무 자동화 확대
한세모빌리티가 임직원이 직접 인공지능(AI) 업무 도구를 제작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이디어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프로그램과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해 설계·품질·생산 분야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무에이엑스, 자체 서버 가상화 플랫폼 개발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AI 인프라 기업 나무에이엑스는 자체 서버 가상화 플랫폼 'namuVIRT'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namuVIRT는 컴퓨트·스토리지·네트워크 자원을 하나의 콘솔에서 통합 관리하고 대규모 가상머신(VM)을 운영할 수 있는 KVM 기반 서비스형 인프라(IaaS) 플랫폼이다.VMware 환경에서 운영 중인 가상머신을 KVM 기반으로 이전하는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이기종 하이퍼바이저 간 전환을 지원해 기업이 기존 인프라 자산을 활용하면서 시스템을 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가용성(H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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