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공사, 서·남해 1000㎢ 탐사 나선다…중·일 인접 해역 변수 부상
아시아투데이 배석원 기자 = 한국석유공사가 추진 중인 서·남해 대륙붕 자원 탐사가 중국과 일본의 해양 경계 인접 지역에서 진행됨에 따라 향후 탐사 활동이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석유공사는 중국과 일본 측의 항의 가능성은 있지만 우리 해역에서 이뤄지는 탐

베일 벗은 2026년형 LG 올레드 TV…가격으로 中공세 ‘맞불’
LG전자가 미국과 유럽 시장에 이어 2026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 특히 주력 프리미엄 모델인 ‘올레드 에보(G6)’ 시리즈는 전년 대비 가격을 동결하거나 일부 인하하며 공격적인 판촉에 나섰다. 2025년 TV 시장 점유율(금액 기준) 3위인 TCL(13.1%)과 4위인 하이센스(10.9%) 등 중국 기업의 추격을 따돌릴 2위(15.2%) LG전자의 비책이다.20일 LG전자 온라인브랜드샵(LGE.COM)에 따르면 기준 G6 55인치의 국내 출고가는 368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전작인 G5(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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