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현대차 기사 수정 사건’ 이후 윤리 규정 개정

    연합뉴스, ‘현대차 기사 수정 사건’ 이후 윤리 규정 개정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남 정창철씨의 4년 전 음주운전 사고 관련 기사를 언론사가 삭제·수정한 사례가 줄줄이 드러난 후, 연합뉴스가 이 같은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해 기사 고침과 관련해 윤리 규정 준칙을 개정했다.연합뉴스 편집국은 지난 12일 기사 포털 고침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했다고 내부 공지를 통해 밝혔다. 포털고침 매뉴얼 정비 및 관련 윤리규정 준칙도 개정했다.우선 포털 기사를 고칠 때 작성 기자와 우선 협의를 거치고, 작성 기자와 고침 기자가 다를 경우 고침 후 작성 기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 kb-pay-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