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심 부리더니 결국…” 적자 늪 빠진 혼다, 닛산에 손 내밀다
공동 ECU 개발 임박 2030년 신차 함께 만든다 혼다 적자에 협력 가속 혼다와 닛산의 전략적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합병 논의가 무산된 이후에도 양사는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개발을 이어왔으며, 첫 번째 성과로 차량의 핵심 제어장치인 ECU 공동 개발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양사의 협력이 향후 플랫폼과 소프트웨어까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차량의 '두뇌'부터 함께 만든다 혼다 미베 도시히로 사장은 최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닛산과의 협력이 상당히 진전됐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추진되는 분야는 차량의 핵심 제어장치인.......

조현민 사장 “전세계 여성 경영인, 특혜 아닌 공정한 시장 원해”
조현민 한진 사장이 “전 세계 어느 국가에서든 여성 경영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정책적 특혜가 아니라 실력으로 경쟁할 수 있는 공정한 시장이다”고 말했다.6일 한진에 따르면 조 사장은 7월 1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 학술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조 사장이 참석한 이번 국제 학술행사는 중소기업 국제기구인 ‘2026 세계중소기업학회 세계총회’(2026 ICSB WORLD CONGRESS)다. 조 사장은 행사 내 ‘글로벌 보이스: 국경 없는 기업가 정신’ 세션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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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베트남사무소, 韓기업 해외진출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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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목표 기존 대비 22.8%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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