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 답이 있다” 현대차 정의선, 10일간 3개국 넘나드는 광폭 경영...미래 모빌리티 정조준

    “현장에 답이 있다” 현대차 정의선, 10일간 3개국 넘나드는 광폭 경영...미래 모빌리티 정조준

    [포인트경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잇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쳤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이번 일정은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현재와 미래 산업 전반을 직접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4~5일 중국 베이징에서 CATL, 시노펙, 위에다그룹 등 현지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 만나 수소 및 배터리 산업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의 쩡위친 회장과는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 분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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