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 위 핏자국! 스케이트 날에 안면 베인 셀리에르, 불행 중 다행 "눈 이상 없어" [밀라노 동계올림픽]

    얼음 위 핏자국! 스케이트 날에 안면 베인 셀리에르, 불행 중 다행 "눈 이상 없어"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케이트 날에 안면을 베이는 큰 부상을 당한 카밀라 셀리에르(26·폴란드)가 최악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21일(한국시각) 미국 ESPN 등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쇼트트랙 대표팀 측은 “셀리에르가 뺨과 눈꺼풀에 깊은 자상을 입어 봉합 수술을 받았다. 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며 “눈에는 큰 이상 없다”고 알렸다.현지 의료진 발표에 따르면, 스케이트 날이 눈쪽을 직접 긁은 것이 아니라 시력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면이 찢어져 봉합 수술을 했고, 광대뼈 골절 등 추가 정밀검사를 앞두고 있다.셀리에르는 과거에도 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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