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자동차 기업 탈피 선언?" 로봇 기업 전환에 속도 낸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통적인 완성차 제조 기업의 틀에서 벗어나 로봇과 피지컬 AI를 핵심으로 하는 미래 기술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합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최근 사옥 리모델링 완료를 기념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들과 만나 이 같은 그룹의 미래 전동화 및 로보틱스 전환 전략을 직접 공유했습니다. 정 회장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지각변동과

팅크웨어, 룸미러 블랙박스 ‘아이나비 RM100’ 선봬
팅크웨어는 25일 60프레임 E-미러(Mirror) 라이브 뷰를 지원하는 룸미러 블랙박스 ‘아이나비 RM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이나비 RM100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와 전·후방 각각 142도의 광시야각을 적용해 차량 주변 상황을 넓고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룸미러형 블랙박스다. 기존 룸미러의 시야 한계를 보완해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하며 실내형과 실외형 후방 카메라를 선택할 수 있다. 초당 60프레임(fps)의 E-미러 라이브 뷰 기능을 적용해 주행 중 후방 영상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
테크 · 2026.06.25

채비, 정부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사업동시 수주⋯ 민간 협업도 ‘착착’
전기차 · 2026.06.25

젠스파크 “한국은 톱3 시장”…서울 오피스 세우고 공략 본격화
테크 ·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