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반도체 칩이 점점 얇아지면서 칩에 들어가는 소자도 극한의 초박막화 경쟁을 치열하다. 하지만 두께를 줄일수록 전기가 잘 흐르지 않는다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포스텍(POSTECH) 연구진이 '딱 필요한 부분만 두껍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했다. 포스텍은 이병훈 전자전기공학과·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초박막 텔루륨(Te) 트랜지스터에서 금속-반도체 간 접촉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접촉 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도체 칩이 점점 얇아지면서 칩에 들어가는 소자도 극한의 초박막화 경쟁을 치열하다. 하지만 두께를 줄일수록 전기가 잘 흐르지 않는다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포스텍(POSTECH) 연구진이 '딱 필요한 부분만 두껍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했다. 포스텍은 이병훈 전자전기공학과·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초박막 텔루륨(Te) 트랜지스터에서 금속-반도체 간 접촉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접촉 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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