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 정치적으로는 여전 냉랭, 경제 교류는 활기

    북중 정치적으로는 여전 냉랭, 경제 교류는 활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북한과 중국이 정치적으로는 여전히 냉랭한 관계이나 경제 교류는 활발했던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당분간 이 기조가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듯하다. 양측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18일 조선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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