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윤? 절윤?… 19일 尹내란 1심 선고, '장동혁 입'에 주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가 어떤 노선을 선택할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6·3지방선거 승리를 당면과제로 제시한 장 대표가 '윤석열과의 절연'을 선

올해 설 민심은 '부동산 걱정'…국힘, 李대통령에 "국민겁박" 총공세
아시아투데이 장예림 기자 = 국민의힘이 설 연휴 마지막날까지도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관련 발언을 두고 총공세를 펼쳤다. 올해 설 명절의 화두는 '부동산 정책'이라며 올바른 방향은 공급 확대라는 점을 강조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연휴
테크 · 2026.02.18

헌법불합치 판결에도 멈춰 선 입법… 사회적 혼란만 커졌다
테크 · 2026.02.18

기본소득·햇빛연금·빈집은행… K-농촌에 생기 불어넣는다
테크 ·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