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의눈] 금감원장에게도 권할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라

    [기자의눈] 금감원장에게도 권할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라

    아시아투데이 박이삭 기자 = "내 가족에게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인가요?"최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이 같은 발언은 금융사들의 불완전판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내 가족에게 판매할 수 없는 상품을 일반 투자자들에도 판매하지 말라는 의미다. 최근 전액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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