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선 현장] "시민 여러분, 李 가만 놔둘 거냐"…오세훈, 마지막 주말 '심판' 호소

    [지선 현장] "시민 여러분, 李 가만 놔둘 거냐"…오세훈, 마지막 주말 '심판' 호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에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이 대통령의 '허수아비'라고 규정했는데, 정 후보의 후보 경쟁력을 꺾기 위해선 '정부 실책'을 부각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오 후보는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31일 거리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쏟았다. 강동구를 시작으로 종로, 영등포, 서초 등 서울 전역을 누볐는데, 오 후보 캠프는 "서울 동서남북 전역을 과감하게 가로지르며 도심 심장부까지 한 번에 결집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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