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리만 잡으면 뭐하나…‘디지털 조직범죄’ 입증 못하는 경찰
아시아투데이 김홍찬 기자 = 조직범죄 구심점이 디지털 공간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경찰의 수사 역량은 여전히 물리적 공간에 머물러 있다. 특히 텔레그램 등 익명성이 높은 온라인 메신저만으로 모든 범죄가 가능해지면서, 이들이 '범죄단체'임을 증명하는 것조차 난항이다. 최근
![[지선PICK] 2001년생 '성남 최연소' 김주현 "20년 민주당 고인물, 청년이 뚫겠다"](https://contents-cdn.viewus.co.kr/thumbnail/2026/04/CP-2023-0078/thumb-7e267ddb-710b-4d96-ab73-bb70df2360c6.jpg)
[지선PICK] 2001년생 '성남 최연소' 김주현 "20년 민주당 고인물, 청년이 뚫겠다"
2001년생, 만 24세. 성남 정치권의 '최연소 도전'이라는 파격적인 타이틀을 가진 김정현 성남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 얼굴은 앳됐지만 말에는 날이 서 있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보수 정당의 험지로 불리는 성남 수정구에서 세대교체의 깃발을 치켜들었다.김정현 예비후보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가진 데일리안 인터뷰에서 "성남의 발전 속도에 비해 지역 정치는 여전히 낡은 카르텔과 구태에 매몰돼 있다"며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MZ세대의 소신으로 성남의 정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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