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 답이 있다” 현대차 정의선, 10일간 3개국 넘나드는 광폭 경영...미래 모빌리티 정조준
[포인트경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잇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쳤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이번 일정은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현재와 미래 산업 전반을 직접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4~5일 중국 베이징에서 CATL, 시노펙, 위에다그룹 등 현지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 만나 수소 및 배터리 산업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의 쩡위친 회장과는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 분야에 대해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본 궤도’ 오른다…“분당급 신도시 수준”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위치도)이 본궤도에 오른다.김포시는 올해 하반기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지구 계획 승인을 목표로 환경 영향평가 등 개발 전략 용역을 진행 중 이라고 14일 밝혔다.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사업은 지난 2022년 11월 지구지정을 위한 주민 등의 의견청취 공고 후 지난해 7월 지구지정 됐다.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사업은 김포시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 730만㎡를 개발해 총 5만 1540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프로젝트다.‘역세권 콤팩트시티’ 개념을 적용해 지구 내 전철역 주변을 …
테크 · 2026.01.14

하만, 4인 동시 청취 차량 오디오 솔루션 공개
테크 · 2026.01.14

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명 돌파...예약 건수 29%↑
테크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