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닫기

박민희 우수사원 이야기

레이어닫기
레이어닫기

간편견적문의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시면 견적확인이 가능합니다.

  • -
[ 동의서보기 ]
레이어닫기

내 견적 확인하기

모델
K5
계약조건

2만Km
/ 만26세이상

기본가격
26,310,000
옵션가격
700,000
월 납입료
견적문의
VAT포함 (개별소비세 3.5%적 용)
레이어닫기

자세히보기

박설희 팀장

PARK SUL HEE

모집인등록번호
132-456-78902

고객과 함께 만든 10년의
신뢰와 책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력사항
  • - 2019 메리츠캐피탈 판매 1위
  • - 2021 상반기 GNA 영업의신 수상
  • - 2019 메리츠캐피탈 판매 1위
위 사람은 금융회사와 위타계약을 체결한 대출모집법인에 소속되어 있으며, 여신금융협회에 등록된 대출상담사입니다. (협회 홈페이지, 전화번호 등에서 확인) 민원상담 1544-4996

박설희 팀장

PARK SUL HEE

모집인등록번호
132-456-78902

고객과 함께 만든 10년의
신뢰와 책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력사항
  • - 2019 메리츠캐피탈 판매 1위
  • - 2021 상반기 GNA 영업의신 수상
  • - 2019 메리츠캐피탈 판매 1위
위 사람은 금융회사와 위타계약을 체결한 대출모집법인에 소속되어 있으며, 여신금융협회에 등록된 대출상담사입니다. (협회 홈페이지, 전화번호 등에서 확인) 민원상담 1544-4996
페라리 296 스페치알레, Nuovo Speciale
모터트렌드송준호 기자 2025.09.01

페라리가 새로운 스페셜 버전을 공개했다. 항상 페라리의 스페셜 버전은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의 감탄을 자아내던 모델이었다. 430 스쿠데리아와 458 스페치알레, 그리고 488 피스타까지 정말 완벽한 차였다. 페라리의 스페셜 버전은 돈이 많다고 살 수 있는 차가 아닌 점도 그 매력을 배가시키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는 488 피스타를 가장 좋아한다. 국내에 있는 488 피스타 중에 녹색 보디 컬러에 황동색 휠을 끼운 차가 있는데, 그 차를 실물로 보고 완전히 반해버렸다.

스페셜 버전들은 베이스 모델과 달리 더 하드코어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경량화는 물론이고 출력도 더 매콤하다. 여기에 스페셜 버전에만 들어가는 파츠는 이미 완성된 줄 알았던 페라리의 디자인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이번에 선보인 296 스페치알레도 그러하다. 프런트 보닛의 디자인을 수정해 더 역동적인 형상으로 만들고, 플로팅 스플리터를 달아 더 넓고 낮은 모습으로 만들었다. 페라리답게 디자인적인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공기 흐름을 더 세밀하게 컨트롤해 다운포스와 공기 흡입을 원활하게 만들었다.

뒷모습에서는 모터스포츠에서 파생된 사이드 윙으로 다운포스를 늘리고 공기 저항을 줄였다. 또한 리어 램프를 감싼 블랙 스트랩을 더 넓게 해 날렵하고 공격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인테리어는 구성 요소를 줄이고 탄소섬유와 알칸타라, 그리고 알루미늄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무게를 감량하고 레이싱에 포커싱한 모습을 보여준다. 스페셜 버전의 포인트인 도어 패널은 탄소섬유만을 사용해 만들었고 도어 핸들을 자연스러운 일체형으로 설계했다. 도어 패널만 봐도 감성이 충만하다.

파워트레인은 3.0ℓ V6 트윈 터보와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296 GTB와 구조는 동일하다. 하지만 경량화와 성능 향상을 위해 새롭게 설계했다. 덕분에 시스템 최고출력은 880마력, 최대토크는 77kg·m로 더 강해졌다. 엔진은 296 GTB보다 37마력 높은 700마력을 내고 9kg을 감량했다. 또한 새로운 부스트 관리 시스템과 F1에서 영감을 받은 노크 제어 전략으로 내구성도 높아졌다. 커넥팅 로드와 피스톤, 그리고 엔진 블록 등의 소재를 바꾸고 좀 더 최적화된 구조로 다시 설계했다.

또 다른 파워 유닛인 전기모터는 운동에너지 회수 시스템인 MGU-K를 사용하는 모터를 사용했다. 또한 모터의 작동 방식과 냉각 전략을 최적화해 새로운 엑스트라 부스트 모드를 사용하면 6000~8500rpm 구간에서 296 GTB보다 13마력 높은 180마력과 32.1kg·m의 성능을 낸다. 배터리는 7.45kWh를 사용하고 전기모터만으로 최대 25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스페셜 버전답게 엔진 사운드도 업그레이드됐다. 296 GTB와 같은 120º V형 구조를 사용하지만 특유의 주파수를 찾아 강화해 296만의 소리 색은 유지하고 볼륨과 밀도가 더 탄탄해졌다. 페라리는 296 스페치알레를 공개하며, 컨버터블 버전 스페치알레 아페르타도 동시에 선보였다.

스페치알레와 동일하게 성능도 향상되었고 공기역학적인 부분도 당연히 개선되었다. 도로에 멋진 사운드를 퍼뜨리며 달리고 싶은 모델이다. 물론 구매할 여력은 안 되니 구경하는 정도로 만족해야겠지만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

Engine Sound

296 GTB의 점화 순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음색은 지키고 사운드의 퀄리티는 한층 진화시켰다. 균일한 길이의 배기 매니폴드와 단일 테일파이프 구성은 동일하지만 소리를 더 키우고 울림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새로운 음향 덕트가 공간감을 더하고 중·고역대 주파수에 맞춰 개별적으로 조율한다.

Transmission

기존과 같은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사용하지만 더 강력해진 성능을 위해 1단부터 7단까지 모든 기어에 대해 새로운 업시프트 프로파일을 개발했다. 변속 시 발생하는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모터와 변속기를 동기화했다. 그로 인해 변속 시간도 단축되고 성능도 향상됐다.

Livery 296

스페치알레만을 위한 리버리를 적용했다. 페라리 최초로 화이트 컬러 옵션을 고를 수 있고 차의 전면부터 뒤까지 연결되는 한 줄 혹은 두 줄의 세로 스트라이프와 0부터 99까지 원하는 숫자를 넣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덕분에 멀리서 봐도 한눈에 스페셜 모델임을 알 수 있는 외관을 자랑한다.

e Manettino

스티어링 휠 왼편에 위치한 e 마네티노는 네 가지 주행 모드로 제어된다. e 드라이브 모드는 전기모터와 배터리만으로 시속 135km로 달릴 수 있고 최대 25km를 주행할 수 있다. 가장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모드는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을 사용하는 기본 모드다. 퍼포먼스의 경우 엔진이 상시 작동되고 배터리 충전을 우선시하며 즉각적인 반응으로 역동적이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가장 강력한 모드인 퀄리파이는 엑스트라 부스트 기능으로 6000rpm 이상에서 최대 180마력의 힘을 더하고 파워트레인의 성능을 극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드로 296 스페치알레를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296 스페치알레는 다양한 모드를 사용해 주행 스타일을 고를 수 있어 일상과 퍼포먼스 모두를 아우르는 스페셜 모델이다.

 

글 송준호 에디터 사진 페라리

#우회전
#교통법규
#범칙금
#일시정지
#교차로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가격정보 36개월  |  초기비용 선납금30%  | 만 26세이상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