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밖에 없다더니?" 연비 13km에 회장님 시트 단 국산 미니밴
||2026.07.23
||2026.07.23
1.6 터보 하이브리드 복합 약 12~13km/L, 2열 릴렉션 시트의 대형 미니밴(US4)
정답은 현대 스타리아입니다. 카니발이 사실상 독점하던 국산 대형 미니밴 시장의 대항마로,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12~13km/L대를 냅니다. 라운지 모델의 2열 릴렉션 시트는 '회장님 자리'로 불릴 만큼 편안합니다.

스타리아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엔진 180마력에 전기모터를 더해, 승용 모델 기준 복합연비 약 12.1~13.0km/L를 냅니다. 큰 미니밴치고 우수한 수치입니다.
기존 디젤이 빠지고 하이브리드가 그 자리를 채우며, 유지비와 정숙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도심 주행에서 특히 조용합니다.

라운지 모델의 2열에는 전동 리클라이닝과 레그서포트를 갖춘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들어갑니다. 무중력에 가까운 자세로 쉴 수 있습니다.
대형 파노라믹 윈도우와 넓은 실내로 개방감도 뛰어납니다. 의전·가족 여행 어디에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용도에 따라 7인승 라운지부터 9인승, 11인승 투어러, 카고까지 폭넓게 고를 수 있습니다. 사람과 짐을 많이 싣는 상황에 강합니다.
큰 차체지만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등 편의 장비로 타고 내리기가 수월합니다. 가족용·업무용 모두 실용적입니다.

가격·연비는 트림(라운지/투어러/카고)·인승·개별소비세·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장·리무진 모델은 가격대가 크게 높아집니다.

스타리아는 카니발이 독점하던 시장에 하이브리드와 라운지 시트를 앞세워 등장한 대안입니다. 연비와 뒷좌석 편안함을 모두 원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국산 대형 미니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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