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만 원대부터라는" 새로 나온 ‘독일 대표 준대형 세단’
||2026.07.17
||2026.07.17
8세대(G60)로 완전변경된 BMW 5시리즈
독일 대표 준대형 세단이 새 세대로 돌아왔다. 8세대(G60)로 완전변경된 BMW 5시리즈다. 6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5시리즈는 BMW의 준대형 세단으로, 8세대(G60)로 완전변경됐다. 커진 차체와 최신 디자인·인테리어가 특징이다.
E클래스와 함께 수입 준대형 세단의 기준으로 꼽힌다. 주행 완성도와 첨단 편의장비가 강점이다.

520i는 2.0 가솔린 터보로 약 190마력을 낸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더해져 효율과 정숙성을 높였다.
상위 530i는 약 258마력으로 힘이 넉넉하다. 순수 전기형 i5는 별도 라인업으로 나뉜다.

가격은 520i 약 6,880만 원부터 시작한다. 상위 530i xDrive는 8천만 원대로 올라간다.
트림·옵션에 따라 실구매가 차이가 크다. 세단 본연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수요에 맞는다.

※ 가격은 트림·옵션·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연비는 주행 조건에 따라 변동됩니다.

준대형 세단의 기준으로 불리는 5시리즈가 8세대로 새로워졌다. 6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효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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