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인데 연비 15km이라는" 4천만 원대 ‘독일 중형 SUV’
||2026.07.17
||2026.07.17
완전변경으로 3세대가 된 폭스바겐 티구안
디젤인데 복합 연비가 15km/L를 넘는 중형 SUV가 있다. 완전변경으로 3세대가 된 폭스바겐 티구안이다. 4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중형 SUV로, 3세대 완전변경을 거쳤다. 국내에는 2.0 TDI 디젤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매끈해진 외관과 넓어진 실내가 특징이다. 유럽 브랜드 특유의 단단한 주행 감각을 유지한다.

2.0 TDI 디젤로 약 150마력을 낸다. 복합 연비는 약 15.6km/L로, 중형 SUV로서는 효율이 좋은 편이다.
디젤 특유의 넉넉한 토크로 고속·장거리에 강하다. 연료비 부담이 적어 실용성이 높다.

가격은 프리미엄 약 4,390만 원, 프레스티지 약 4,790만 원이다. 수입 중형 SUV로는 접근성이 있는 편이다.
옵션·트림에 따라 실구매가는 달라진다. 브랜드 신뢰도와 실용성을 함께 보는 수요에 맞는다.

※ 연비는 주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가격은 연식·옵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디젤은 연비만, 수입차는 비싸기만 하다는 통념을, 새 티구안은 15km대 연비와 4천만 원대 가격으로 반박한다. 효율과 실용을 함께 갖춘 중형 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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