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인지 SUV인지 묻는다는" 연비 17km ‘일본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2026.07.14
||2026.07.14
세단과 SUV를 섞은 실루엣, 연비까지 챙긴 일본 하이브리드
세단인지 SUV인지 헷갈린다는 반응을 부른 일본 하이브리드가 있습니다. 낮은 세단과 높은 SUV의 중간쯤 되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이 차는 토요타 크라운의 크로스오버 모델로, 세단과 SUV를 절충한 독특한 형태의 준대형 하이브리드입니다.
전장은 약 4,980mm로 넉넉하며, 세단의 안정감과 SUV의 시야를 함께 노린 구성입니다.

2.5L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약 239마력에 사륜(E-Four), 복합 연비 약 17.2km/L로 효율이 좋습니다.
2.4L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는 약 348마력의 고성능 버전으로, 연비는 약 11km/L 수준입니다.

2.5 하이브리드는 약 5,670만 원, 2.4 듀얼 부스트는 약 6,480만 원으로 출시됐습니다(연식 변경 시 변동 가능).
연비를 원하면 2.5, 힘을 원하면 2.4를 고르는 식으로 성격이 갈립니다.

흔한 형태가 아니라 도로에서 눈에 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가격은 출시가 기준이며 연식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연비는 복합 인증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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