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괜히 샀나…” 최대 700km 달리는 모델 Y 대안 등장!

닷키프레스|정한길 기자|2026.07.13

패밀리카 끝판왕 등장

무중력 시트까지 탑재

최대 700km 주행 확보

창안자동차가 신형 준대형 전동화 SUV 치위안(Qiyuan) Q06의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순수전기차(BEV)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함께 운영하는 전략 모델로,

무중력 시트와 천장형 디스플레이,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앞세워 프리미엄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급 편의사양으로

실내 경쟁력 강화

공개된 실내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플로팅 센터 디스플레이, 앰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했다.

앞좌석에는 전동식 레그레스트를 갖춘 무중력 시트를 탑재하며,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와 천장형 디스플레이, 접이식 테이블, 독립식 2열 공조 시스템, 차량용 냉장고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제공한다.

800V 플랫폼과

최대 700km 주행거리

Q06은 전장 4,837mm, 휠베이스 2,940mm의 중·대형 SUV다.

순수전기 모델은 800V 실리콘카바이드(SiC) 플랫폼과 6C 초급속 충전 기술을 적용했으며, 후륜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사륜구동 모델로 운영된다.

배터리는 최대 80.02kWh를 탑재해 중국 기준 최대 70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전기차와 EREV 투트랙 전략

신차는 순수전기차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동시에 운영해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공략한다.

창안은 치위안 Q06을 앞세워 중국 중·대형 전기 SUV 시장에서 테슬라를 포함한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장기렌트 인기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