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완속충전 요금 내린다
||2026.07.10
||2026.07.10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한다. 전체 충전기의 약 90%를 차지하는 완속 충전요금은 약 9% 낮춰 이용자 부담을 줄이고, 설치·운영 비용이 높은 초급속 충전요금은 13% 높여 현실화한다. 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에 저렴하게 충전할 수 있는 '시간대별 요금제'도 도입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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