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일정 3개월 연기
||2026.07.06
||2026.07.06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3개월쯤 연기됐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의하면 네이버는 종속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을 기존 8월 18일에서 11월 19일로 변경했다. 주식교환 이전일도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기했다.
주식매수청구권 접수기간도 8월 18일부터 9월 7일에서 11월 19일부터 12월 9일로 변경됐다. 지급예정일은 기존 9월 14일에서 12월 16일로 늦춰졌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