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살 돈으로 수입 대형차?" 6천만 원대 ‘북유럽 럭셔리 세단’
||2026.06.28
||2026.06.28
볼보 더 뉴 S90, 6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북유럽 대형 럭셔리 세단
국산 준대형 세단을 알아보다 수입 대형차로 눈을 돌리면 가격이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6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북유럽 대형 세단이 있습니다. 볼보 더 뉴 S90입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안전 이미지를 앞세워 조용한 수요를 모읍니다.

더 뉴 S90은 B5 플러스 6,436만 원, B5 울트라 7,028만 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동급 독일 대형 세단보다 진입 문턱이 낮으면서도, 전장 5m에 가까운 넉넉한 차체를 갖췄습니다.

2.0L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에 사륜구동을 더해 250마력을 냅니다.
복합연비는 11.5km/L로, 대형 세단치고는 효율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과 안전 사양이 '튀지 않는 고급감'을 원하는 수요와 맞아떨어집니다.
독일 3사 대신 차분한 개성을 택하려는 운전자에게 꾸준히 거론되는 대안입니다.

준대형 국산차 예산으로 노려볼 만한 수입 대형 세단입니다.

화려함보다 차분한 품격을 원한다면, S90은 6천만 원대라는 가격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국산 준대형과 수입 대형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살펴볼 만합니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