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대 조기 완판!” 회장님차 벤츠 S클래스… 왜 이렇게 잘 팔릴까?
||2026.06.22
||2026.06.22
사전계약 1750대 돌파
전국 18개 전시장 순회
1억5400만원부터 판매

출처 : 다키포스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를 앞세워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사전계약 시작 이후 1750대 이상이 예약되며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에 벤츠는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18개 이상 전시장을 순회하는 대규모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벤츠가 전국 투어에 나선 이유

출처 : 다키포스트
벤츠코리아는 오는 6월 22일 수원과 부산 전시장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더 뉴 S-클래스 로드쇼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차량 도슨트 투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S-클래스 각 트림의 특징은 물론 첨단 편의사양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벤츠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래그십 세단의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은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고객들이 더 뉴 S-클래스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차량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분변경인데 사실상 신차급 변화

출처 : 다키포스트
더 뉴 S-클래스는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변화의 폭은 상당하다. 기존 S-클래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정숙성은 유지하면서 최신 디지털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MB.OS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인터페이스다. 모든 라인업에 적용되며 보다 직관적인 차량 제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이 탑재돼 더욱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벤츠는 이번 S-클래스를 통해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억5400만원부터… 한정판도 공개

출처 : 다키포스트
국내 판매 라인업은 총 6개 모델로 구성된다. S 350 d 4MATIC을 시작으로 S 580 4MATIC Long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가격은 1억5400만원부터 2억7000만원까지 책정됐다. 플래그십 세단 시장을 겨냥한 만큼 최상위 모델은 3억원에 가까운 가격대를 형성한다.
벤츠는 출시를 기념해 140대 한정 론치 에디션도 선보인다.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플러스 에디션과 S 500 4MATIC Long 스파클링 블랙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사전계약은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업계에서는 출시 전부터 1750대 이상의 계약을 기록한 만큼 향후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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