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 보여도 사륜이라는" 5천만원 아래 ‘영국 프리미엄 소형 SUV’
||2026.06.21
||2026.06.21
4,990만 원부터 시작하는 미니 컨트리맨, ALL4 사륜을 기본으로 갖춘 프리미엄 소형 SUV
작고 개성 있는 수입 SUV를 찾는다면 미니 컨트리맨이 있다. 3세대로 완전히 새로워진 컨트리맨은 쿠퍼 S 클래식 4,990만 원, 페이버드 5,700만 원, JCW 6,700만 원으로 구성된다. 내연기관 모델에 ALL4 사륜구동이 기본인 점이 특징이다.

컨트리맨 쿠퍼 S는 클래식 4,990만 원, 페이버드 5,700만 원이며 고성능 JCW는 6,700만 원이다. 내연기관 모델은 ALL4 사륜이 기본이다.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갖춘 덕분에 눈길이나 빗길에서도 한층 안정적이다. 작지만 험로 대응력이 있는 구성이다.

3세대 컨트리맨은 이전보다 차체가 커지고 한층 SUV다운 비례로 거듭났다. 실내 공간과 적재성도 함께 넓어졌다.
복합연비는 사양에 따라 10.4~14.5km/L 수준이다. 도심과 외곽을 오가는 일상 주행에 두루 무난하다.

동그란 헤드램프와 위트 있는 디자인 등 미니 특유의 개성은 3세대에서도 또렷하다. 흔하지 않은 감성을 원하는 이들에게 잘 맞는다.
프리미엄 소형 SUV로서 브랜드 감성과 실용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세컨드카나 1·2인 가구의 메인카로도 어울린다.

작지만 사륜에 개성까지. 흔한 SUV가 싫다면 컨트리맨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미니 컨트리맨은 4,99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ALL4 사륜과 커진 차체, 미니다운 개성을 담은 프리미엄 소형 SUV다. 개성 있는 수입 SUV를 원한다면 후보로 손색없다. (가격·제원은 2025년형 국내 기준이며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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