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 상품] 뚜레쥬르 ‘아그작’ 케이크
||2026.06.18
||2026.06.18
뚜레쥬르가 선보인 이색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며 새로운 히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그작 케이크는 실제 과일 형태를 구현한 디저트다. 단단한 초콜릿 코팅 안에 무스와 과육을 채워 넣어 한입 베어 물거나 자르는 순간 바삭하게 깨지는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명도 케이크가 부서질 때 나는 소리를 표현한 것이다.

지난 3월 뚜레쥬르 본점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증 사진과 영상이 확산하며 입소문을 탔다. 매장 개점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고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아그작 케이크는 깨지는 소리와 독특한 단면, 실제 과일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뿐 아니라 숏폼 영상 콘텐츠에서도 차별화된 소재로 활용되며 온라인 확산 효과를 키웠다. 초콜릿 코팅과 부드러운 무스, 과육이 어우러진 식감 역시 제품 경쟁력을 높인 요인이다.
뚜레쥬르는 지난 11일 '아그작 레몬'과 '아그작 멜론'을 신규 출시했다. 아그작 레몬은 상큼한 레몬 퓨레와 레몬 향을 강조했다. 아그작 멜론은 멜론 과육과 크림을 더해 청량한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뚜레쥬르 본점에서 판매된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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