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줄 알았는데 “재산만 200억이 넘는 노홍철” 자동차가 5억대 영국 스포츠카?

테크프레스|김서준기자|2026.06.17

방송보다 사업과 취미에 집중하고 있는 노홍철의 근황

노홍철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뒤 현재는 유튜브, 사업, 여행 콘텐츠 등 자신만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 매체에서는 사업과 투자 등을 통해 200억 원대 자산설이 언급되고 있지만 정확한 개인 재산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동차와 바이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오래전부터 유명하며, 최근 공개한 고가의 영국 스포츠카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노홍철이 선택한 영국의 럭셔리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

노홍철이 선택한 대표 슈퍼카는 애스턴마틴 DB11

노홍철이 새롭게 공개한 ‘홍카’는 영국 럭셔리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DB11입니다. 기존의 주황색 홍카 이미지를 이어가기 위해 차량 전체를 강렬한 오렌지 색상으로 랩핑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DB11은 영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차량으로도 유명한 모델이며, 출시 당시 국내 가격은 약 2억 후반에서 3억 원대 수준으로 형성됐습니다.

마티즈 타던 시절은 끝났다

성능은 평범한 스포츠카 수준을 뛰어넘는다

애스턴마틴 DB11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과 5.2L V12 트윈터보 엔진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됐습니다. V8 모델 기준 최고출력 약 510마력, 최고속도 309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V12 모델은 최고출력 약 608마력과 최고속도 322km/h에 달합니다. 긴 보닛과 낮은 차체, 수작업으로 완성된 가죽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영국식 럭셔리 GT의 대표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새 차 장만한 노홍철... 2억8000만원짜리도 '홍카'처럼 요란하게 꾸밀까

DB11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계속 늘어나는 영국차 컬렉션

노홍철의 자동차 취향은 한 대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애스턴마틴 DB11 외에도 포르쉐 718 박스터, 맥라렌 아투라, 로터스 엘레트라 등 다양한 고성능 차량을 보유하거나 공개하며 자동차 마니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영국 브랜드 차량들을 중심으로 차고를 꾸리고 있으며,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컬렉션으로 즐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새 차 장만한 노홍철... 2억8000만원짜리도 '홍카'처럼 요란하게 꾸밀까

비싼 자동차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독특한 취향이다

노홍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작은 ‘홍카’를 떠올립니다. 실제로 스마트 포투와 같은 개성 있는 차량을 직접 꾸미며 자신만의 자동차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은 억대 슈퍼카를 타고 있지만, 단순히 비싼 브랜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희소성과 디자인, 재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취향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돌+아이가 아니라 부자야

결국 노홍철의 자동차는 돈보다 개성을 보여준다

노홍철의 애스턴마틴 DB11은 3억 원에 가까운 가격과 500마력이 넘는 성능을 가진 럭셔리 스포츠카입니다. 여기에 맥라렌 아투라와 로터스 같은 고가의 차량까지 더하면 자동차 컬렉션 가치가 5억 원을 훌쩍 넘는 수준이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과거 독특한 경차로 대중에게 웃음을 줬던 노홍철은 지금도 자동차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것이 많은 자동차 팬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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