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차증권
투데이코리아=서승리 기자 | 현대차증권이 KIA 타이거즈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스폰서 데이’를 개최한다.
현대차증권은 오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을 찾은 팬들과 만나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는 스폰서 데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경기장 외부에서 ‘홈런존’과 ‘뽑기존’으로 꾸며진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를 진행해 KIA 타이거즈 어센틱 홈 유니폼과 클래식 티셔츠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회사가 운영하는 KIA 타이거즈 온라인 서포터즈 ‘호랭이들’ 3기 가운데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팬이 이날 경기의 시구를 맡을 예정이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은 “이번 스폰서 데이는 타이거즈를 응원하기 위해 챔필을 방문한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와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마련됐다”며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