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차가 4천만원대?" 보조금 받으면 3천만대 ‘이 전기 세단’
||2026.06.15
||2026.06.15
"수입 전기차는 비싸다"는 인식을 흔드는 신차가 테슬라 2026 모델3입니다. 진입 가격을 낮춰 첫 수입 전기차로 부담을 크게 덜어 준 모델이죠.

스탠다드 RWD가 4,199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3천만 원대로 내려가, 진입 문턱이 크게 낮아집니다.
2026년 국고 보조금이 약 420만 원이라, 지자체 지원까지 더하면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

스탠다드 RWD는 1회 충전 약 513km를 확보했습니다. 도심 출퇴근은 물론 주말 나들이까지 충전 걱정 없이 소화할 수 있는 거리죠.
전국에 깔린 전용 충전망을 쓰면 장거리에서도 비교적 편리합니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정숙성과 승차감을 다듬어 실내가 한층 조용해졌습니다. 간결한 인테리어와 큰 화면 구성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무선 업데이트로 출고 뒤에도 기능이 꾸준히 개선되는 점이 강점입니다.

첫 수입 전기차로 부담이 적은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낮아진 가격과 넉넉한 주행거리로 진입 장벽을 허문 차입니다. 4천만 원대로 내려온 수입 전기 세단, 테슬라 모델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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