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차가 3천만원대?" 보조금 받으면 확 싸지는 ‘북유럽 소형 SUV’
||2026.06.14
||2026.06.14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 SUV
"수입 전기차는 비싸다"는 공식을 흔드는 신차가 볼보 EX30입니다. 안전·디자인은 그대로, 진입 장벽을 낮춘 소형 전기 SUV죠.

싱글 모터 기준 복합 351km(실주행 400km 안팎)를 인증받았습니다.
도심형 소형 SUV로 운전·주차가 편합니다.

가격은 코어 3,991만 원부터,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 3,670만 원대까지 내려갑니다.
첫 수입 전기차로 부담이 적습니다.

볼보 특유의 안전 사양과 미니멀 인테리어를 갖춰 작은 차체에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세컨드 카로도 합리적입니다.

작지만 알찬, 수입 전기차 입문용으로 손색없는 모델입니다.

3천만원대로 내려온 수입 전기 SUV, 볼보 EX30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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