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이 서울의 한 냉면집에서 점심 회동을 했다.7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과 황 CEO는 이날 서울 을지로에 있는 평양냉면집 우래옥에서 만나 점심식사를 했다.지난 5일 서울 홍대에서 열린 이른바 '삼소회동'에 정 회장이 일정상 불참하며 아쉬움을 남겼는데, 이틀 만에 단둘이 따로 만난 셈이다.정 회장과 만난 황 CEO는 인공지능 분야 전반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8일에도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방문해 정 회장과의 단독 회동이 예정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차는 현재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여성 총리 후보 20년 만시진핑 방북, 한반도 정세 해빙에 긍정적 전망NH농협금융, 치매 고객 보호 강화…'안심돌봄 프로젝트' 추진우리은행, ‘AI-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日경륜, 도박장서 올림픽으로] ③올림픽 끝난 역앞 자전거카페…日이즈 민간상권이 살린 케이린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