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디지털 브랜드 대상]슈나이더 일렉트릭, 국내 에너지 및 제조업 분야 DX 리더십 공고
||2026.06.07
||2026.06.07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디지털 혁신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6 K-디지털 브랜드 대상'에서 에너지관리&자동화 솔루션 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제조 혁신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우수한 국내 성과를 거둔 것은 물론, 글로벌 무대와 정부 지원 사업에서도 잇따라 가치를 입증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글로벌 공신력을 인정받은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이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0대 에너지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AI 인프라 시대를 이끄는 혁신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과 냉각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엔비디아와 함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설계 가이드인 '블루프린트(Blueprint)'를 공동 개발하는 등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와 같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기술 리더십은 국내 제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에너지 효율화 지원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핵심 프로그램인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되어 활약 중이다. 회사는 대표적인 산업 자동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공장 내 전력, 설비,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 통합 관리하며 제조 운영의 가시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K-디지털 브랜드 대상 수상과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등록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AI 인프라 시대에 고객과 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지원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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