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황해북도서 규모 2.1 자연지진 발생”
||2026.06.05
||2026.06.05
5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인근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 58분 5초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26도, 동경 126.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계기진도는 최대 Ⅰ로 분석됐다. 계기진도 Ⅰ은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지만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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