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로 부족하면 이게 유일한 대안!” 650만원 할인 들어간 ’16인승 국산 밴’
||2026.06.04
||2026.06.04
650만원 할인에 가격 보장제까지
최대 16명 태우는 대형 상용 밴
대기 없이 즉시 출고 가능

초여름 자동차 시장에 이례적인 파격 프로모션이 등장했다.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대형 상용 밴 쏠라티를 대상으로 최대 650만 원 할인과 함께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가격 보장 제도를 내걸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차량이 꼭 필요한 사업자들에게는 즉시 출고까지 가능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650만원 할인에 가격 보장까지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는다.
현대차는 기본 200만 원의 특별 할인에 6월 한정 450만 원 추가 혜택을 더해 총 650만 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대 할인 보장제’도 운영한다. 6월 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이 이후 1년 동안 더 좋은 할인 조건이 등장할 경우 차액을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방식이다.
구매 후 가격 하락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로 평가된다.
카니발·스타리아로 부족한 수요 공략

쏠라티는 15인승과 16인승 모델로 운영되는 현대차의 대표 대형 상용 밴이다.
전장 6195mm, 휠베이스 3670mm의 넉넉한 차체를 바탕으로 많은 인원을 편안하게 수송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43.0kgf·m를 발휘하는 2.5리터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학원 차량이나 셔틀버스, 렌터카 등 다인승 수송 목적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받는다.
즉시 출고 가능한 점도 강점

최근 인기 차량들의 출고 대기 기간이 수개월 이상 길어지는 상황에서 쏠라티는 즉시 출고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사양도 적용돼 상용차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특히 학원, 관광업, 종교단체 등 다인승 차량이 필요한 사업자들에게는 차량 구매 비용 절감과 빠른 운행 투입이 동시에 가능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다만 할인 적용 대상 재고와 세부 조건은 지점별로 다를 수 있어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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