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주거래은행 맡는다
||2026.06.04
||2026.06.04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우리은행이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주거래은행을 맡았다.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금융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앞으로 3년간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자금관리시스템을 전담 운영한다.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금융상품과 우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사회복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발과 공동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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