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통과 샤넬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를 이끄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배우자로 널리 알려진 피아니스트 엘렌 메르시에가 서울서 공연한다.3일 공연계에 따르면 엘렌 메르시에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제6회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해 오는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 첼리스트 고티에 카퓌송과 함께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선보인다. 메르시에가 국내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은 아니다. 2년 전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와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듀오 무대를 선보인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그의 배경이 대중적으로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4일 부터 1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린다. 세계적 첼로 연주자 미샤 마이스키, 바이올리니스트 오귀스탱을 비롯해 전 세계 21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7차례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취재후일담] 삼양이 지금 'RAMYEON'을 꺼내든 이유이정후는 펄펄, 송성문·김하성은 침묵… 희비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효주, US여자오픈서 코르다와 같은 조...윤이나는 "주목할 선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31만 3924명...여성공무원 비율 52%검색 대신 큐레이션…무신사, AI 쇼핑 패러다임 전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