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맞아?...넓어진 이마에 수척한 얼굴 ‘충격’
||2026.06.02
||2026.06.02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고개를 숙인 채 무언가를 바라보는 모습과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 짓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한층 넓어진 이마와 이전보다 수척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며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성 추문에 휘말린 데 이어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2023년에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현재 국내 활동은 사실상 중단한 상태로 최근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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