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JK리버스톤리츠, 정리매매 첫날 61% 급락
||2026.06.02
||2026.06.02
상장폐지가 확정된 JK리버스톤리츠가 정리매매 첫날인 2일 61% 넘게 급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59분 기준 JK리버스톤리츠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61.18%(1245원) 하락한 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JK리버스톤리츠에 대한 정리매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JK리버스톤리츠는 지난해 전 경영진의 횡령 의혹으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하지만 회사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 다툼을 벌였다.
그러다 지난달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이 JK리버스톤리츠가 거래소를 상대로 제기한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한편 정리매매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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