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나 양 사의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SNS에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 CEO,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양 사 경영진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현재 대만에서는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가 진행 중이며, 전날에는 부대 행사로 엔비디아의 기조 연설 등이 진행됐다. 이 현장에는 최 회장이 자리해 황 CEO의 기조연설을 끝까지 들었다.이 자리는 최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를 기념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두 리더는 이 자리에서 차세대 AI 인프라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며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고 전했다. [포토] 오세훈 후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우리가 만든 타이어 체험" 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대상 드라이빙 데이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삶 재조명…100주년 기념 뉴욕 특별전 연다카브루 ‘리얼 레몬 하이볼 生 제로슈거’, 6월 3일 상륙생명에서 우주의 빛으로...방혜자 '빛의 여정' 돌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