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 코리아, 삼표 ‘수색 DMC 복합개발’ 상업시설 임대자문사로 선정
||2026.06.01
||2026.06.01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 코리아가 삼표그룹이 추진하는 첫 번째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인 ‘수색 DMC 복합개발’의 상업시설 부문 전속 임대자문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복합단지는 서울 은평구 증산동 DMC역과 수색역 인근에 위치한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중 상업시설의 총 전용면적은 5178㎡ 규모다. 이곳은 지하철 2개역의 더블 역세권에 4만명 이상의 직장인 배후 수요와 수색·증산 뉴타운 1만2000세대의 주거 수요를 가지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 상업공간을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매장을 넘어 소비자의 일상에 깊이 자리 잡는 ‘라이프스타일 거점(Anchor)’으로 꾸밀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식음료(F&B) 매장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중점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김성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부대표는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자문 역량과 노하우를 통해 수색 지역 상권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독보적인 상업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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