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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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최근 '내 새끼의 연애2'로 시청자들을 만난 윤후가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달 31일 자동차 플랫폼 '차살때' 측은 윤후가 신규 모델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윤민수도 함께 참여한다. 부자가 한 브랜드 광고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어린 시절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윤후는 성인이 된 뒤에도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새 얼굴로 나선 곳은 신차 장기렌트·리스 비교견적 플랫폼 '차살때'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 22개 금융사의 장기렌트·리스 가격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비대면 상담 서비스 또한 운영하고 있다.

정재민 (주)제로투케이 대표는 "윤민수·윤후 부자는 세대 구분 없이 호감도가 높은 모델"이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차살때가 지향하는 '설렘 있는 자동차 구매 경험'이라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신규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디지털 캠페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 말미 그는 "네가 어떤 사람인지 더 알아보고 싶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계속 너였다"고 고백했고, 최유빈 역시 호감을 드러냈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두 사람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윤후는 광고 모델 발탁 소식까지 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윤민수,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차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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