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2026.06.01
||2026.06.01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는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세계적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아누아는 켄달 제너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 'PDRN 캡슐 미스트'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미스트다. '수분광 캡슐'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투명하고 맑은 '글래스 스킨'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업 전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아누아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미국 내 2만개 이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고, 전 세계 160여개국에서 누적 1억2000만개 이상 제품을 판매했다.
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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