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코리아, 성수동에 ‘카사 페라리’ 열어
||2026.06.01
||2026.06.01

페라리코리아가몰입형 브랜드 공간 '카사 페라리(Casa Ferrari)'를 선보인다. 서울 성수동 복합 문화공간 쎈느(Scene)에 오픈한다.
카사 페라리는 이탈리아어로 '페라리의 집'으로, 세계 유수의 자동차 및 라이프스타일 행사에서 특별히 선별된 고객을 맞이해 온 고유의 프라이빗 안식처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카사 페라리는 글로벌 규모 대형 전시 형태에서 탈피, 한국 시장의 특성에 맞춘 초개인화된 럭셔리와 고밀도의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페라리코리아는 카사 페라리 오픈 메인 이벤트로 아말피 스파이더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페라리 아말피 고유의 완벽한 비율과 우아한 실루엣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오픈톱 주행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카사 페라리는 실내 전시 공간과 야외 가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복합 공간이다. 방문객이 아말피 및 아말피 스파이더를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존과, 페라리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음료, 디저트, 젤라또 등을 즐길 수 있는 전용 카페가 운영된다. 공간 곳곳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한다.
카사 페라리는 9일부터 21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김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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