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한 달간 50회 전국 누볐다…6·3 지선 막판 표심 총력전
||2026.06.01
||2026.06.01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한 달간 50회 이상 전국 지원유세에 나서며 막판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 의원은 1일 “한 달 동안 전국을 다니며 경제와 민생이 어렵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갖춘 후보들이 선택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유세 현장마다 “6·3지방선거는 단순히 단체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미래 10년, 20년을 결정하는 변곡점”이라며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 위기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지역 발전을 이끌 유능한 일꾼들이 필요하다”고 했다.
안 의원은 전국 각지의 격전지를 오가며 50회 이상의 지원유세와 공식 선거 일정을 소화했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 주요 승부처를 중심으로 유세에 나섰다.
특히 안 의원은 이번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와 부산 북구갑 박민식 후보, 경기 하남갑 이용 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또, 안 의원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박종진 인천 연수갑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