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충남 논산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 후보의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 것에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탄핵 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대통령 직위를 상실한 사람을 선거운동에 투입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면서 저러니까 내란 옹호 정당, '윤 어게인'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아무리 몇 년 전 일이라 하지만 거꾸로 역사를 되돌리고 흘러가는 강물의 물줄기를 역류시키려고 하는, 그리고 뻔뻔하게 성찰 없는 모습을 보이는 퇴행적 모습에 국민 여러분께서 준엄한 심판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제 200만닉스… 최태원 자신한 몸값 ‘1조 달러’ 육박한투 앞선 IMA 시장, 미래에셋·NH 후속 상품으로 추격"미래 성장동력은 바다"…해수부, 남부 해양수도권 청사진 공개두산에너빌, 가스터빈 ‘틈새시장’ 확대…‘유지·보수’ 사업 키운다헌재 "보행자 횡단보도 잠시 벗어나도…운전자 일시 정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