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2026 나만의 BMW 에디션 만들기’ 온라인 투표 진행
||2026.05.26
||2026.05.26
BMW코리아가 고객 의견을 반영한 한정 모델 출시 이벤트를 마련하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
BMW코리아는 내달 7일까지 BMW 샵 온라인에서 ‘2026 나만의 BMW 에디션 만들기’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나만의 BMW 에디션 만들기’는 고객이 선호하는 BMW 모델과 사양 조합을 직접 선택해 투표하고, 이를 반영해 온라인 한정 에디션으로 출시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지난해 처음 진행된 이벤트에는 약 6000여건의 투표가 이뤄졌으며, 고객 투표를 통해 출시된 상위 3개 모델 조합인 ‘BMW M2 쿠페 부두 블루 30주년 에디션’, ‘BMW M5 파이어 오렌지 30주년 에디션’, ‘BMW M2 쿠페 프로즌 포티마오 블루 30주년 에디션’ 모두 출시 1분 이내 전량 판매된 바 있다.
BMW 코리아는 올해 이벤트에서 지난해 투표 결과와 초고성능 모델에 대한 높은 맞춤 제작 수요를 반영해 M2 쿠페, M3 컴페티션 M xDrive,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M5, M5 투어링 등 총 7종의 BMW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을 투표 대상으로 선정했다.
참여 고객은 익스테리어·인테리어·휠·파츠 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해 모델 및 구성에 따라 최대 1002가지 조합으로 자신만의 BMW 에디션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선택한 옵션이 차량 이미지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컨피규레이션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투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투표를 완료한 뒤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내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MW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BMW코리아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상위 3개 모델 조합을 실제 온라인 한정 에디션으로 제작해 올해 말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BMW코리아는 지난해 기준 국내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인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 이에 더해 전기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행할 수 있는 각종 시스템 및 환경의 체계적인 구축은 물론 다채로운 전동화 모델 출시까지 고객의 쾌적한 전기차 생활에 대비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충전 환경의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서울역 인근에 BMW 그룹 최초의 라운지형 충전 공간인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열어 전기차 충전과 여유로운 휴식이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상욱 기자 kswpp@viva100.com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