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벙커, 에드워드 리와 ‘기원’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 개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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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벙커는 오는 6월 4일 서울 잠실점에서 '에드워드 리 × 기원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잠실점에서 운영 중인 한국 최초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기원' 팝업스토어와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점내 와인 다이닝 공간 '보틀벙커 비스트로'에서 진행된다.
클래스에서는 '기원' 대표 위스키 3종 시음과 함께 4코스 디너 페어링이 제공된다. 특히 페어링 메뉴 가운데 한 가지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위스키와 어울리는 레시피로 직접 구성한 스페셜 디시다. 행사 당일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요리해 선보인다.

행사는 2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참가 비용은 1인당 5만원이다. 행사 당일에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친필 사인회도 함께 열린다. 잠실점에서 '기원' 위스키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모집 및 상세 내용은 오는 28일 보틀벙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보틀벙커는 행사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잠실점에서는 해당 상품 구매 고객에게 전용 잔을 선착순 증한다., 전 점에서는 기원 위스키 전 품목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행사는 6월 7일까지 이어진다.
박혜진 보틀벙커 팀장은 “최근 상품 구매를 넘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주류 콘텐츠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일상에서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류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틀벙커는 오는 6월 18일 '보틀벙커 비스트로' 오픈 1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와인 시음회도 개최한다. 주류 전문 MD가 선정한 와인과 함께 비스트로 시그니처 메뉴를 핑거푸드 형태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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