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67%
||2026.05.23
||2026.05.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케빈 워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취임했지만, 시장은 2026년 남은 기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없다고 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은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보다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워시는 지난 금요일 취임 선서를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워시가 금리 정책과 관련해 행정부로부터 독립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 고용 수치가 기록적인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6년 남은 기간 금리 인하 가능성을 0으로 반영했다. 다음 FOMC 회의는 6월 17일 열리며, 이 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3.5%다.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는 350~375bp다.
금리 인상 전망은 이후 회의로 갈수록 커졌다. 7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은 17%로 뛰었고, 12월 마지막 회의에서는 약 67%가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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