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솔라나 현물 ETF 수정안 제출…월별 스테이킹 보상 분배 추진
||2026.05.21
||2026.05.2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모건스탠리가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의 수정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제안된 티커는 'MSOL'이며,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2026년 1월 6일 비트코인과 솔라나 ETF를 함께 신청했고, 이번에 S-1 등록신고서 수정본을 냈다. 이 상품은 SOL 가격을 추종하면서 보유 물량 일부를 스테이킹해 보상을 얻는 구조를 담았다. 스테이킹 보상은 매월, 최소 분기 1회 이상 주주에게 분배할 방침이다.
자산 보관은 BNY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트러스트 컴퍼니가 맡는다. 스테이킹은 수탁기관이 외부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업체에 위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비밀키는 수탁기관의 콜드 스토리지에서 관리한다. SOL의 실질적 관리권은 트러스트가 유지한다.
설정과 환매는 1바스켓당 1만주 단위로 이뤄지며 현금과 현물 방식에 모두 대응한다. 모건스탠리는 초기 시드 투자로 5만주, 100만달러 규모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 물량은 상장 후 수주 내 제3자에게 매각하거나 환매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번 수정 신청서에는 수수료인 신탁보수 세부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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