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韓 MSCI 비중, 中 턱밑 추격…대만은 이미 중국 제쳤다

조선비즈|권우석 기자|2026.05.21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국 지수 내 우리 증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며 중국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대만은 이미 중국을 제치고 MSCI 신흥국 지수 내 비중이 가장 큰 국가가 됐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라 한국·대만 등 반도체 경쟁력이 큰 국가에 대한 투자 비중이 커진 반면 중국 비중은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이다.

그래픽=정서희
그래픽=정서희

21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최근 MSCI 신흥국 지수 내 국가별 비중은 대만 25%, 중국 22%, 한국 21%, 인도 11% 순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3분기 말만 해도 중국 비중은 30%를 웃돌았고 한국은 10%대 수준이었다. 불과 8개월 만에 중국과 한국·대만 비중 격차가 크게 줄어든 셈이다.

특히 대만은 올해 초 MSCI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 비중을 19년 만에 처음 앞질렀다. 글로벌 AI 핵심 공급망을 장악한 TSMC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집중된 영향이다. 반면 중국은 경기 둔화와 부동산 부실 우려, 플랫폼 규제 리스크 등이 이어지면서 MSCI 내 비중이 계속 축소되고 있다.

한국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MSCI 내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올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90조원 넘게 순매도했음에도 한국 비중은 오히려 확대됐다. 외국인 매도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상승 속도가 더 빨랐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를 AI 인프라 중심 글로벌 자금 재편 흐름으로 해석하고 있다. MSCI 지수가 유동 시가총액 방식을 적용하는 만큼 메모리 반도체와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급등이 한국 비중 확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국제금융센터는 최근 보고서에서 “AI 밸류체인 경쟁력을 확보한 대만과 한국의 MSCI 비중은 확대되는 반면 중국과 인도 비중은 축소되는 차별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글로벌 자금 유입 강도에서는 한국과 대만 간 차이도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만은 AI 수혜에 더해 높은 배당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까지 갖추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호를 받고 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대만 상장기업들의 배당성향은 50%를 웃돈다. 이는 MSCI 신흥국 평균(40%)이나 한국(20%대 후반)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배당수익률 역시 대만은 10년 평균 3.7%로 한국(2.0%)보다 높다.

반면 한국은 AI 반도체 강세에도 상대적으로 낮은 주주환원 정책이 한계로 지적된다. 최근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등 노사 이슈가 불거지면서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익 분배 구조에 대한 우려 요인으로 비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한국 증시가 오는 6월 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한층 가까워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선진국지수 편입에는 시가총액 확대뿐 아니라 기업 지배구조와 주주환원 정책 개선 등 시장 신뢰 확보가 중요한 요인이다.

  • 오세훈 “강북 전성시대 완성하겠다”…유세 첫날 ‘강북 라인’ 공략
  • 건재한 코스피 8% 급등… 증권가에선 ‘만스피’ 전망도
  • 삼성전자 전영현 “갈등은 뒤로, 힘 모아야”… 사내 결속 당부
  • LX하우시스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 압구정3·성수1구역 홍보관에 설치
  • 중앙그룹, 중앙일보·JTBC 사옥 통매각 우협에 코람코… 거래 규모 5500억원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투싼 (NX4 F/L)

    현대 더 뉴 투싼 (NX4 F/L) 2026년형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모던 (자동)

    최저가268,47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 더 뉴 아반떼(CN7 F/L)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2026년형 가솔린 1.6 2WD (개별소비세 5%) 스마트 (자동)

    최저가239,96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장기렌트 인기TOP

  • 현대 디 올-뉴 그랜저 HEV(GN7)1

    현대 디 올-뉴 그랜저 HEV(GN7)

    월 298,34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2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47,04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3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353,999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제네시스 GV80(JX F/L)4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5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