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시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 적용차별화된 BMW 브랜드 경험 제공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004690) 모터스가 BMW 동탄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BMW 동탄 전시장은 연면적 약 608평,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전시 환경을 구현했다. 전시장에는 총 7대의 최신 BMW 모델이 전시되며 플래그십 모델, 고성능 모델, 전기차 모델 등 라인업 특성에 맞춘 전시 공간과 고객 인도 경험을 위한 핸드오버존을 함께 구성했다. 층별 공간 구성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1층에는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공간을 배치해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BMW의 기술력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또 세그먼트별 차량 전시를 통해 다양한 모델을 편안하게 비교·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고성능 BMW M 모델 전용 공간인 ‘M존’과 동탄 전시장의 핵심 라인업을 함께 배치했다. BMW 동탄 전시장은 동탄 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광역 교통망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한편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삼천리 모터스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하고 BMW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삼천리 모터스는 수도권 및 충청 지역을 아우르는 BMW 신차 전시장과 인증중고차(BPS) 전시장,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량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프리미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천리 모터스 측은 “앞으로도 축적된 정비 기술력과 높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와 새로운 BMW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