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AI 검색 ‘애스크 유튜브’ 선봬...쇼츠 제작툴엔 제미나이 옴니 투입
||2026.05.21
||2026.05.2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유튜브가 대화형 AI 검색 기능 '애스크 유튜브'를 선보인데 이어 쇼츠 제작 도구에는 구글이 새로 선보인 AI 영상 모델 제미나이 옴니를 추가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스크 유튜브 기능은 미국 내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들 중 데스크톱 이용자들이 시험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유튜브는 검색창에 AI 기능을 탑재하고 보다 복잡한 질문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자녀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치는 팁이나 잠들기 전 즐길 만한 게임 크리에이터 리뷰처럼 문장형 질문을 넣을 수 있고, 후속 질문을 통해 결과를 보다 좁힐 수도 있다.
유튜브는 쇼츠와 롱폼 영상을 모아 답변 형태로 보여준다.
유튜브는 제미나이 옴니를 유튜브 쇼츠 리믹스와 유튜브 크리에이트 앱에 추가했다. 제미나이 옴니는 이용자 의도를 파악해 보다 일관된 스토리텔링을 돕고, 영상과 오디오를 조정하는 것도 지원한다고
유튜브는 크리에이터 보호 기능도 확대했다. 다른 사람 AI 콘텐츠에서 크리에이터 외모가 딥페이크에 악용되는 일을 막기 위한 유사성 탐지 도구를 18세 이상 크리에이터들도 확대했다. 크리에이터는 AI 영상에서 자신이 왜곡돼 표현됐다고 판단하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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