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일론 머스크가 또…테슬라 ‘무감독 FSD’ 연말 美 확대 공언

디지털투데이|이윤서 기자|2026.05.1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사진: 셔터스톡]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무감독판 완전자율주행(FSD)이 올해 말까지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운영될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머스크는 텔아비브에서 열린 스마트 모빌리티 서밋 화상 연설에서 테슬라가 텍사스 3개 도시에서 안전요원이나 탑승자 없이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가 연말까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테슬라의 실제 운영 규모는 제한적이다. 로보택시 트래커 집계 기준으로 무감독 차량은 오스틴, 댈러스, 휴스턴에서 30대 미만으로 집계됐다. 댈러스와 휴스턴 운영 대수도 각각 5대, 6대 수준이다. 연말까지 미국 전역에 확대하려면 향후 수개월 안에 대규모 증차와 지역 확장이 필요하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운영 규모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문제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일정이 과거에도 지켜지지 못했다는 점이다. 머스크는 2015년, 완전자율주행이 2년 안에 가능하다고 했고, 2016년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까지 완전자율주행 시연을 2017년 말까지 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 2019년에는 2020년까지 100만대 이상의 로보택시가 도로에 나올 것이라고 했고, 2025년 1월에는 무감독 FSD를 2025년 6월까지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2025년 6월 오스틴에서 시작된 로보택시 서비스는 차량 내부에 안전 감시자가 탑승한 형태로 출발했다. 이후 머스크는 2026년 4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소비자 차량 대상 무감독 FSD 시점을 '이르면 2026년 4분기'로 제시했다. 당시 그는 복잡한 교차로, 차선 표시 문제, 날씨 문제가 있다고 인정했다. 이번 발언은 그로부터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다시 연내 확산을 언급한 셈이다.

안전성 설명도 엇갈렸다. 머스크는 이번 행사에서 "자율주행차가 사람보다 더 안전해지는 길은 매우 명확하다"며 FSD가 궁극적으로 사람 운전보다 '최소 10배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그는 6주 전 엑스(구 트위터)에서는 "FSD가 이미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10배 안전하며, 통계 또한 명백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테슬라가 공개한 안전 데이터 역시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테슬라의 분기별 차량 안전 보고서는 에어백이 전개된 사고만 집계한다. 반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경찰에 보고된 전체 사고를 포함한다. 여기에 FSD와 오토파일럿이 주로 고속도로에서 사용되는 반면, 비교 기준에는 도심과 지방도로가 함께 포함돼 직접 비교가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테슬라는 이 보고서를 1년 넘게 중단했다가 재개했는데, 재개 후 수치에서는 오토파일럿 안전성이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이 주목하는 지표는 발언보다 실제 운영 대수다. 테슬라는 올해 초부터 무감독 차량을 운행해 왔지만 현재 규모는 약 30대 수준이다. 머스크의 연내 확산 발언이 현실화되려면 차량 수 확대와 서비스 지역 확장이 동시에 빠르게 진행돼야 한다. 자율주행 상용화 논쟁도 당분간은 일정 약속보다 실제 배치 속도와 공개 데이터의 신뢰성을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고래들이 쓸어담은 알트코인 3종…이더리움·지캐시·하이퍼리퀴드 매집 전쟁
  • 카르다노 75% 밀렸지만…분석가 "다음 강세장서 4달러 가능"
  • NYDIG "클래리티법, 8월 넘기면 무산 위기"…美 중간선거 변수 부상
  • 테슬라, 더이상 전기차 기업 아니다…AI·에너지가 지탱하는 '장투 가치'
  • 日 SBI, 비트코인·XRP 현물 ETF 추진…도쿄증권거래소 노린다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투싼 (NX4 F/L)

    현대 더 뉴 투싼 (NX4 F/L) 2026년형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모던 (자동)

    최저가268,47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 더 뉴 아반떼(CN7 F/L)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2026년형 가솔린 1.6 2WD (개별소비세 5%) 스마트 (자동)

    최저가239,96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장기렌트 인기TOP

  • 제네시스 GV80(JX F/L)1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셀토스2

    기아 더 뉴 셀토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3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

    월 299,72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4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5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47,04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