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보복 대행을 일삼는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 2곳에 대해 광역범죄수사대를 투입해 내사(입건 전 조사)한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8일 정례 간담회에서 "모 심부름센터, 모 흥신소 등 인터넷상에 사적 보복 대행 광고를 하는 두 업체를 특정하고 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박 청장은 "현재 사이버분석팀에서 인터넷상의 사적 보복 대행 광고를 집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이 가운데 실제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박 청장은 "보복 대행을 해주겠다고 한 뒤 돈만 받고 잠적하는 사기를 당할 가능성도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칸에서 마침내 베일 벗은 '호프', 수작인가 괴작인가?우크라이나, 모스크바에 올해 최대 규모 공습…민간인 4명 사망스타벅스, ‘책상에 탁!’ 슬그머니 수정…5·18 탱크데이 논란 확산서부발전, 박득원·이상용 부사장 취임…미래사업·안전경영 강화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로 정비사업 '2조 클럽'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