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선거사무소 개소…“청와대 움직이고 중앙부처 설득”
||2026.05.16
||2026.05.16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6일 미추홀구 주안동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의원을 비롯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박남춘 전 인천시장,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실력으로 압도하라’를 슬로건으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박찬대 후보의 ‘인천 대전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민주당 인천 원팀의 결집 의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박찬대 후보는 “대한민국이 빠르게 달리고 있는 지금 인천도 거침없이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년 잠정 성장률이 마이너스 0.5%까지 떨어지며 성장률이 4년 만에 7.3%포인트(P)나 빠진 인천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인천 현안은 인천시장 혼자 해결할 수 없다. 거대 여당의 원내대표로서 국정 전반을 이끌어본 경험과 네트워크가 있는 박찬대가 청와대를 움직이고 중앙 부처를 설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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