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스키·스노보드팀 워크숍 개최…동계올림픽 성과 격려
||2026.05.15
||2026.05.15
롯데는 15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가 지속해온 설상 종목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대윤, 유승은, 이지오 등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2025~2026 시즌 국내외 대회 성과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과 동메달 등 메달 2개를 획득했다. 스키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45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5개 등 총 69개의 메달을 따냈다.
또 정율아 선수가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로 새롭게 선발됐다. 최별희, 신혜오, 강지훈 선수도 각급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행사에서는 스포츠 멘탈 강의와 스포츠마케팅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스포츠 멘탈 강의에서는 선수들이 본인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멘탈 시스템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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