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6년형 팰리세이드 美 IIHS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획득
||2026.05.15
||2026.05.15

[더구루=나신혜 기자] 현대자동차의 2026년형 팰리세이드가 미국에서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차는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8종 모델을 보유, 마쯔다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14일(현지시간) 2026년형 팰리세이드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차량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IIHS는 자체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입증한 차량을 '톱 세이프티 픽' 혹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모델로 선정하고 있다. 이들 모델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IIHS가 진행하는 전면,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우수(Good)' 등급을 획득해야할 뿐 아니라 보행자 전방 충돌 방지 평가에서도 '양호(Acceptable)' 이상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톱 세이프티 픽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나누는 것은 전방 충돌 테스트다. 해당 테스트에서 '양호' 등급으로 평가되면 톱 세이프티 픽, '우수' 등급을 받으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선정된다.
현대차는 2026년형 팰리세이드는 지난해 12월 톱 세이프티 픽으로 인정받았으나 이번에 전방 충돌 테스트에서 '우수'로 평가되면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2026년형 팰리세이드에는 고강도 강철과 충격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됐으며,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안전 하차 보조 등이 탑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현대차는 5월 기준 미국 내 완성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8종의 최고 안전 등급 차량을 확보하게 됐다. 공동 1위는 마쯔다이며, 아우디(7개), 제네시스(5개), 기아(4개), 닛산(4개) , 스바루(3개), 토요타(3개), 볼보(3개), BMW(2개) 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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