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티이, 1분기 영업이익 74% 급증…“530억원 수주잔고로 퀀텀점프 본격화”
||2026.05.14
||2026.05.14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아이에스티이는 1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에 대해 글로벌 반도체 업황 변화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제품믹스 개선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구조를 강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1분기 실적에서는 주력사업인 반도체 장비사업부의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아이에스티이는 올해 들어 FOUP Cleaner와 Automation 등 주력 반도체 장비를 중심으로 다수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에 따라 1분기 말 기준 약 2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수주잔고를 확보하며 2분기 이후 실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장비사업부는 가동률 상승과 안정적인 비용관리,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제품믹스 개선 효과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률 13%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수익구조 체질 개선이 본격화됐다고 설명했다.
조창현 아이에스티이 대표이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주요 반도체 고객사의 HBM을 포함한 메모리 장비 발주 확대와 재개로 높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며 “1분기 말 기준 전사 수주잔고 296억원에 더해 지난 4월 에너지사업부에서 수주한 235억원 규모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총 530억원을 상회하는 풍부한 수주잔고를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본업인 장비사업과 다각화사업인 에너지사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신규사업인 AI 데이터센터(DC) 사업도 국내 대형 CSP를 대상으로 상반기 내 POC 완료를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또 “회사가 연초 제시한 ‘퀀텀점프’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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