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주식 수익률, 2030 제쳤다…‘수익률 36%’ 1위
||2026.05.14
||2026.05.14
코스피 지수가 8000포인트 달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5060세대 투자자의 수익률이 2030세대를 뛰어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중장년층은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장기 투자 전략에 나선 반면 청년층은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며 희비가 엇갈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100만원 이상 보유 고객 계좌의 올해(1월 2일~5월 7일) 수익률에서 50대 투자자 수익률이 36.77%로 가장 높았다. 이어 60대 이상 투자자 수익률이 36.35%로 2위에 올랐다. 반면 20대와 30대는 각각 25.08%, 24.06%로 가장 저조한 결과를 보였다. 40대는 32.4%였다.
전 연령대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등 기술주 중심의 투자 성향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다만 2030세대의 경우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등 미국 기술주와 해외 상장지수펀드(ETF)에 더 많이 투자하는 모습을 보였다.
증시 랠리가 이어지면서 신규 계좌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말 대비 올해 새로 개설된 계좌의 비율은 10.5%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미만 미성년자의 계좌 개설 비율이 28.8%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대가 15.7%로 2위에 오르며 청년층의 주식시장 진입이 늘고 있는 모습이 돋보였다.
신규 투자 자금도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시 대기 자금 성격의 투자자 예탁금은 지난 13일 기준 137조1201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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