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과거 패턴 반복 시 1년 내 신고점 확률 77%
||2026.05.14
||2026.05.14
[디지털투데이 김예슬 기자]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낙폭을 35% 수준까지 줄인 현재 흐름이 과거와 같다면 1년 안에 신고점을 다시 쓸 가능성이 77%라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네트워크 이코노미스트 티머시 피터슨은 비트코인이 50% 하락 구간에서 35% 하락 구간으로 회복한 사례를 전수 분석한 결과, 과거 9번 중 7번이 1년 내 새로운 사상 최고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의 기준은 비트코인이 큰 폭의 조정 뒤 낙폭을 일부 되돌리는 구간이다. 피터슨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비트코인이 -50% 하락에서 -35% 하락으로 되돌아간 모든 시점을 살펴봤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바로 그 구간에 들어와 있다고 봤다.
피터슨이 제시한 차트에 따르면 이런 반등 구간은 과거 여러 약세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핵심은 그다음 흐름이다. 그는 '9번 중 7번은 1년 안에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단순 반등이 아니라, 중장기 추세 전환으로 이어진 사례가 더 많았다는 의미다.
가장 최근의 유사 사례는 2022년 약세장 말기였다. 당시 비트코인은 70%를 조금 넘는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글래스노드 데이터상 그 조정 폭이 2년 전 고점 대비 35% 수준으로 축소된 시점은 2023년 12월이었다. 이후 비트코인은 2024년 3월 새 신고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달 들어 추가 상승 전망도 이어지고 있다.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 총괄 매슈 시걸은 비트코인과 금의 상대 가치를 비교하면서 코인당 16만달러를 보수적인 추정치로 제시했다. 그는 워런 버핏의 이름을 딴 미국 증시 시가총액 대비 국내총생산 비율인 '버핏 지표'를 근거로 비트코인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고, 엑스에서 '비트코인은 싸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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