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中, 美와의 충돌 불사하겠으나 평화공존도 피력할 듯

아시아투데이|홍순도 베이징 특파원|2026.05.12

미중
14∼15일 이틀 간 열릴 미중 정상회담을 드디어 하루 앞두게 된 중국은 이번 세기의 대좌에서 미국이 작심하고 걸어올 싸움을 마다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평화공존을 원한다는 입장도 적극 피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감을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기본 원칙을 이미 확정해 놓고 운명의 D 데이를 기다린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틀 동안의 정상회담을 위해 13일 전용기를 이용, 베이징에 도착할 예정으로 있다. 이어 다음 날의 정상회담을 포함, 총 6번으로 예상되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만남 때 시전할 전략을 실무 참모진들과 최종적으로 조율하면서 다듬게 된다.

치열하게 G1 자리를 다투는 양국의 글로벌 위상을 감안할 때 회담에서 논의될 현안들은 두자리 수가 될 것이 분명하다. 특히 이중에서도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과 대만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출입기자들에게 밝힌 것에서도 알 수 있듯 회담 내내 거론될 핫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 현안들과 관련한 양국의 입장이 첨예하게 부딪힐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심할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뿐만 아니라 확대 회담에 배석할 참모진들 간에 고성이 오가면서 얼굴을 붉히지 말라는 법도 없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경우 중국은 극단적 충돌까지 각오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당장 대만 문제만 놓고 봐도 그렇다고 해야 한다. 중국이 "대만 문제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는 대전제 하에서 거론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대만 문제를 건드리는 것은 '레드 라인'을 넘는 것이다"라는 기본 입장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이 지난해 말 대만에 111억 달러(16조4700억원) 규모의 무기 및 장비를 판매하기로 결정한 사실까지 상기하면 중국은 미국에 약한 모습을 보이기 어려운 입장에 있다고 해야 한다.

미국이 중국에게 중동 전쟁의 종전 협상을 위해 대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라는 요구를 하게 될 가능성이 100%인 이란 문제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일방적으로 전쟁을 일으킨 미국으로부터 마치 아랫사람처럼 압박을 받는 것은 중국으로서는 대단한 모욕인 만큼 분명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은 가능한 한 판을 깨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할 가능성도 높다. 외교부가 12일 중국어와 영어로 제작된 '평화공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사실만 봐도 좋다. "중국과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국가이자 최대 경제대국이다. 양국이 어떻게 공존하느냐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답은 명확하다. 바로 평화공존이다"라고 주장한 것은 어떻게든 판을 깨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필두로 하는 관영 매체들의 보도를 살펴봐도 이런 중국의 입장은 감지된다. 한결같이 미중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과 극단적인 충돌을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어떻게든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자국의 이익에 도움에 되지 않겠느냐는 의중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해야 한다. 베이징 외교가에서 중국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빅딜보다는 위기 관리 차원의 스몰딜을 도출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는 분석을 하는 것은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 공정위, 교복 담합 손본다… "과징금 수위 높여야"
  • 교육부,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점검 착수…사업과정 미흡 부분 확인
  • 조직화된 ‘매크로 암표’ 잡는다…경찰, 예매처 탐지기술 수사에 활용
  • 현대제철, 건설현장 해법 찾는다…‘HCORE 솔루션 파트너십 공모’ 진행
  • [포토] 두 주먹 불끈 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투싼 (NX4 F/L)

    현대 더 뉴 투싼 (NX4 F/L) 2026년형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모던 (자동)

    최저가268,47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 더 뉴 아반떼(CN7 F/L)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2026년형 가솔린 1.6 2WD (개별소비세 5%) 스마트 (자동)

    최저가239,96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장기렌트 인기TOP

  • 제네시스 GV80(JX F/L)1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셀토스2

    기아 더 뉴 셀토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3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

    월 299,72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4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5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47,04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